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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상훈사장의 조선일보는 헌법재판소를 협박하는가? 조선[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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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365
등록일
2018-01-14 11:21:00
내용

방상훈사장의  조선일보는 헌법재판소를 협박하는가? 조선[사설] 대통령 측 "아스팔트에 피", 경악할 法治 거부 선동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22일 헌재에서 열린 탄핵심판 사건 변론에서 박근혜 대통령 측 변호인인 김평우 변호사가 "헌재가 (공정한 심리를) 안 해 주면 시가전(市街戰)이 생기고 아스팔트가 피로 덮일 것"이라고 했다. 김 변호사는 "대통령파와 국회파가 갈려 이 재판은 무효라고 주장하면서 내란(內亂) 상태로 들어갈 수 있다. 영국 크롬웰 혁명에서 100만명 이상이 죽었다"고도 했다. 이날 박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주심인 강일원 재판관을 포함한 재판부와 국회 소추위원단을 향해 "(서로) 편을 먹었다"는 막말에 가까운 비난을 쏟아냈다. 국회 측 소추위원단을 향해서는 "북한식 정치 탄압" "국회가 야쿠자"라는 언사도 서슴지 않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22일 헌재에서 열린 탄핵심판 사건 변론에서 박근혜 대통령 측 변호인인 김평우 변호사가 "헌재가 "대통령파와 국회파가 갈려 이 재판은 무효라고 주장하면서 내란(內亂) 상태로 들어갈 수 있다. 영국 크롬웰 혁명에서 100만명 이상이 죽었다"고도  주장하는 것은 비현실적인 돈키호테식 아전인수이다. 1000만 촛불민심과 박근혜 대통령에 반대하는 95%의 절대다수 국민들과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는 80% 국민들이  대한민국의 민주공화국 가치와 상식 지키기위해 비폭력 평화적 방법으로 박근혜 폭정 직무정지 시켰다.시가전(市街戰)이 생기고 아스팔트가 피로 덮일은 발생할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 측 변호인인 김평우 변호사의 과대망상이다. 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아주 교묘하게 박근혜 대통령 측 변호인의 시가전(市街戰)이 생기고 아스팔트가 피로 덮일은 발생할수  있다는 식의 주장을 인용해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을 협박(?) 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지금 우리 내부는 탄핵 결정을 요구하는 촛불 세력과 기각을 주장하는 태극기 세력이 서로 가파르게 대치 중이다. 이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 경우 불복하겠다는 의사를 공공연히 밝히고 있다. 이제 법리와 증거만으로 공방을 벌여야 하는 헌재 재판정에서조차 "피로 덮일 것" "내란"과 같은 선동이 나왔다. 심각한 일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반대하는 95% 국민들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하는 5%의 소수자들과의 관계를 탄핵 결정을 요구하는 촛불 세력과 기각을 주장하는 태극기 세력으로 마치 균등하게 이분법적으로 조선사설이 접근하는 것은 전혀 설득력이 없다. 22일 헌재에서 열린 탄핵심판 사건 변론에서 박근혜 대통령 측 변호인들이 "피로 덮일 것" "내란"과 같은 선동 했다는 것은 이승만 독재와 박정희 독재와 전두환 노태우 신군부의 독재정치가  피와 내란으로 점철됐다는 점에서 그런 소리 하고 있는 모양인데 박근혜 대통령 반대하는 95% 국민들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하는 5%의 소수자들과의 관계 속에서  이미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지향하는 절대다수의 국민들 시민들의 민주적 양식으로 "피로 덮일 것" "내란"과 같은 선동이 설자리를 잃었다. 조선일보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조선사설은

“재판의 한 당사자가 심리 진행에 불만을 표시하는 것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재판부를 향해 집단 폭력 사태를 시사하면서 위협하는 것은 귀를 의심케 하는 반(反)법치 선동이다. 그것이 노조원이나 좌파 시민단체가 아니라 법치 수호를 가치로 삼는 보수적 변호인들의 입에서 나왔다는 것은 실로 개탄스러운 일이다. 설사 탄핵이 기각된다고 해도 이들의 이 행태는 두고두고 오점으로 남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있다.22일 헌재에서 열린 탄핵심판 사건 변론에서 박근혜 대통령 측 변호인들이 집단 폭력 사태를 시사하면서 위협하는 것은 귀를 의심케 하는 반(反)법치 선동이야말로 박근혜 정권의 폭력성을 상징한다.  이들 박근혜 정권의  반민주 폭력성은 국민들이 참여민주주의 통해서 만들든 정치질서인 진보정당 강제해산시킨 폭력성을 보여준바 있었다. 그런 박근혜 대통령의 폭력성을 촛불국민들이 비폭력 평화적으로 직무 정치 시키는 과정에서 집단 폭력 사태 발생하지 않았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인용돼도 성숙한 대한민국 국민 95%가 폭력상황 평화적으로 관리 한다. 걱정할것 없다.


조선사설은


“더 걱정스러운 것은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집권 가능성이 높다는 민주당 대선 주자들 중에 단 한 사람도 헌재 결정에 흔쾌히 승복하겠다는 약속을 하지 않고 있는 현실이다. '진영 정치를 넘어서겠다'는 신선한 선언으로 국민 지지가 높아지고 있는 안희정 충남지사조차 어제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탄핵이 기각될 경우 "국민의 상실감을 생각해볼 때 헌법적 결정이니 존중하겠다고 말하기가 어렵다"고 했다.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법치를 존중할 수 없다니 나라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결정이 내려지기도 전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헌재 결정이후의 상황을 미리 예단하고 폭력우려를 부각시키는 것이야말로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에 대한 압력이고 협박이라고 본다.  이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야 말로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뱃속의 아이에게 정치적  입장을 강요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어처구니 없다.


조선사설은


“안 지사가 이러는 것은 '헌재 승복'을 말하면 민주당 지지층이 싫어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민주당은 탄핵을 확신한다는데 '헌재 승복'이라는 당연한 말 한마디도 못하는 분위기라니 이들이 집권하면 어떤 세상을 만든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 문재인 전 대표는 "나는 승복하겠지만"이라면서도 "민심과 동떨어진 결정이 나오면 국민이 용납하지 못할 것"이라고 토를 달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민주당 지지층이 아니라 95% 절대다수 국민들이 이미 박근혜 대통령에 반대해  국회가 박근혜 대통령 직무 정지 시켰다.  헌재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 기각 시키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법치에 따라 참여 민주주의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 비폭력 평화적 방법으로 하야 시키는 헌법 질서속에서의 퇴진 견인해 내면 된다.  피 한방울 흘리지 않고 1000만촛불과 95%의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직무정치 시킨 성숙한 시민의식이 높은 국민들  민도(民度)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인용후의  "피로 덮일 것" "내란"과 같은 선동을 비폭력 평화적으로 견인해 낼 것이다.


(자료출처= 2017년2월23일 조선일보 [사설] 대통령 측 "아스팔트에 피", 경악할 法治 거부 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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