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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노 정당이 생긴다면 나라가 망할까??○
닉네임
동수원
등록일
2018-01-13 18:41:56
내용
친노, 친노패권, 친노친문, 친노 계파 분열, 심지어 친노 폐족...
친노가 무엇이길래 더민주내에서 무슨 일만 있으면 친노 친노 하는가.
노무현이 도대체 무엇을 얼마나 큰 잘못을 했길래 노무현과 친하다 또는 노무현을 따른다는 친노라는 단어가 부정적으로 쓰이는가.
난 노무현을 잘 모른다. 정확히 말하면 내가 아는 노무현은 방송을 통해 접한 노무현과 영화 변호인의 노무현이 전부이다.
5공비리 청문회 때 장세동 안기부장을 조목조목 따져가며 공작정치의 민낮을 벗껴내던 모습, 권력자에게 뇌물을 갖다 바친 재벌을 혼쭐내던 장면, 국회에서 앞으로 우리 후대는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자는 호소, 대통령하는 내내 말 한마디만 하면 한나라당과 보수 언론에게 말 꼬리잡혀 조롱당하고 심지어 탄핵을 당하던 모습, 뇌물을 받았다고 이리 저리 탈탈 털리고 결국 실체도 없는 뇌물 비리의 비난 속에 자살로 생을 마감한 모습...그리고 죽어서도 수구세력과 철없는 일부 아이들에게 조롱꺼리가 된 모습...
이것이 내가 아는 노무현이다. 수많은 정치인 중에 왜 우리는 이런 사람을 존경하거나 따르면 안되는가.
내가 진박이오, 내가 친박이오 하는 이들에 대해서는 친박패권, 친박폐족이라는 말을 쓰지 않으면서 오히려 선거운동의 구호로 사용하면서 왜 노무현에게는 원죄 같은 굴레를 덧씌워 친노라는 단어를 부정적 의미로 사용하고 있는가.
이럴 바엔 아예 친노를 표방하는 정당을 만들었으면 한다. 친노무현 노무현의 정신을 따르는 정당. 지역감정 반대하고, 기득권 정치 반대하고, 탈권위하고, 없는 자 차별하지 않는 정당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그래서 국민들에게 정정 당당하게 심판을 받아 보았으면 좋겠다. 정면돌파!!!
김부겸 당선인이 오늘 서울대 강연에서 당내 계파 갈등은 친노가 문제라는 식으로 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직접 강연을 들은 것이 아니라 뭐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역시 오늘도 우리나라 야당 정치의 문제의 뿌리에는 친노가 있다는 식의 사고가 저변에 있음은 분명하다.
박지원, 김한길, 박영선..불리하면 노무현을 꺼내다가 추억 팔이를 하고 어디선가 뼈아픈 지적을 당하면 지적한 자들을 향해 친노 패권주의라고 쌍심지를 켠다.
노무현이 이렇게 이용되는 현실이 너무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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